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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밴쿠버 개스타운&차이나타운 관찰기

Lani | 기타 | 2018.11.03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ani입니다 :)

 

저는 캐나다 밴쿠버 유학생이에요!


오늘은 집 근처에는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바로 옆동네인 개스타운과 차이나타운을 갔다 왔어요.

일단 먼저 차이나타운부터 갔어요.

 

 

 

 

 

지인이 차이나타운은 밤에 위험하다고 해서 혼자 다니기 좀 위험할 것 같아

낮에는 차이나타운 밤에는 게스타운을 갔습니다.

 

 

 

 

 


차이나타운은 진짜 중국 같아요. 건물도 중국풍이고 길의 간판이

대부분 중어에 영어도 생각보다 많이 안적혀있더라구요.

 

 

 

 

 

 

저는 중국어를 하나도 모르고 영어도 안적혀있으니 알 수가 없었어요.

외국인도 중국인이 대부분이고 이해 할 수 있는게 없었는데 이것만은 느껴졌어요.

 

내가 한 걸음만 더 멀리 나와도 캐나다에서 여러 문화를 알 수 있다고 차이나타운이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중어를 하나도 몰라서 여기엔 다양한 문화가 있구나 하고 끝나버렸어요.

 

 

 

 

 


음식점을 가도.. 대화가 안돼서 음식을 못시키고 그냥 나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냥 바로 개스타운으로 걸어갔습니다.


게스타운은 유럽같았어요. 유럽 중에 프랑스느낌? 쁘띠 프랑스랄까.. 그런 기분을 받았던 것 같아요.

낮보다 밤이 됐을 때 더 예쁜 마을이예요.

 

 

 

 

 

 

저는 인위적인걸 싫어해서 낮의 햇빛이 비춰주는 마을을 예쁘다 생각했는데

여기는 조명이랑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우러졌어요. 가장 재밌게 본거는 스팀클락이예요.

 

사실 이거 연기나오는거 보려고 정각 될 때까지 기다렸는데요, 이 시계는 정각만 되면 스팀을 뿜어요.

10여분 정도 기다렸을까? 무슨 멜로디와 함께 증기가 같이 나오더라구요.

 

 

 

 

 

 

조명 속에서 스팀이 어우러지는데 참.. 옛날 유럽 영화 보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한 번 쯤은 개스타운도 가보는 걸 추천드려요.


집 근처 다운타운들을 구경했는데요. 한 번 더 갈 정도는 안되는거같아요.

역시 관광명소는 다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을 때가 많은데

그냥 평범한 마을이다보니 큰 아쉬움까진 안남고 평범한날 그냥 스쳐지나가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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