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상담센터

마이페이지
카톡상담

카톡상담

상담예약

상담예약

유학Q&A

유학Q&A

견적요청

견적요청

학교검색

학교검색

해외리포터 > [캐나다]

빅토리아 여행지 소개

Lani | 생활(맛집,여행등) | 2018.09.24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ani입니다 :)

 

저는 밴쿠버에 거주 중인 유학생이에요!

 

 


오늘 제가 소개할 장소는 빅토리아 입니다.

 

한국 사람들도 해외여행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캐나다의 빅토리아를 알 수 있을거예요.

 

제가 이번에는 빅토리아에 다녀왔습니다.

기본적인 배 이용료는 $17.2불이 들었습니다.

 

 

 

먼저 빅토리아에서 이야기할  메인은 1. 부차트 가든 2. 국회의사당 3. 식당이 있어요.

 

도착하자마자 부차트 가든에 갔습니다.

왜냐면 해가 좀 떠 있어야 정원 볼 맛도 나고 사진 찍기에도 햇살이 있어야 예쁘잖아요~

 

 

 

부차트 가든은 세계 3대정원에 들 정도로 규모가 큰 정원인데요!

제가 직접 가서 둘러보니 세계3대정원이 허명이 아니란 걸 몸소 느꼈어요.

 

왜냐하면 그냥 한바퀴를 도는데도 거의 2시간 반이 걸린거 같아요!

사진까지 찍고 다녔으니 3시간이 소요됐는데 정원을 다 돌고 나서는 다리 아픈게 느껴졌어요 ㅜㅜ

 

정원에서는 눈을 돌려도 돌려도 다 꽃밭이라 아픈 것도 못느끼고 셔터를 마구마구 누르다가 왔어요!

 
두번 째로 국회의사당을 갔는데요.

의사당은 두 번 찾아갔습니다.

낮과 밤의 의사당이 다르다고해서 뭐가 다른가 궁금해서 갔어요~!

 

 

일단 낮의 국회의사당은 유럽풍의 성전같았어요.

돔형식의 지붕을 한 멋진 성 같았어요~!

 

낮에는 고급진 느낌이었는데 밤에 다시 찾아왔을 때는 마치

한국의 롯데월드가 자꾸 연상이 돼서 저는 낮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의사당을 밤에 찾아가기 전에 식사를 하러 갔었는데요.

 

빅토리아에서 뷰도 좋고 맛도 좋은 식당이 있을까 해서 미리 알아보고 찾아간 식당이예요.

'Red fish blue fish' 라는 식당인데요 여기서 피쉬앤칩스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웨이팅이 1시간 가까이 있었는데 1시간이라는 웨이팅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는 밥과 멋진 뷰를 볼 수 있었어요.

 

사진에 첨부해놨으니 한 번 보고 여러분들도 찾아와도 속지 않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빅토리아는 이런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프랑스처럼 내츄럴한 것보단 영국처럼 인위적으로 꾸며놓은 정원을 좋아한다.

이런 스타일의 관광객들이 오면 더욱 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종로유학원 | 대표자 : 이규헌 | 사업자등록번호 : 101-81-78682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8층 (03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