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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NohYeonsu | 기타 | 2026.03.07
안녕하세요!
어학연수를 고려중이신 분들을 위해서 항공권부터 홈 스테이, 어학원 총 비용을 솔직하게 공개하려고 합니다!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와 생활 총 5주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읽으시는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바로 본론으로 가격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고,
비용 아끼는 꿀팁들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학원 등록 비용(5주) 200만원 + 홈 스테이 비용(5주) 170만원 + 비행기 120만원으로 총 490만원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주말에 가는 여행이나 교통비, 액티비티, 식사 등의 생활비는 본인이 쓰기에 따라,
추가로 50~300만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홈 스테이를 하신다면, 극한으로 아낀다면 식비가 들 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어학원 등록 비용에는 수업비 +166만원, 등록비 +20만원, 학생 서비스 요금 +5만원 이렇게 나왔습니다.
홈스테이 비용은 밴쿠버 평균으로 하루에 40 CAD$ 한 달에 약 120만원입니다.
여기에 유학원 홈 스테이 연결비 20만원과 나머지 1주일 28만원으로 약 170만원이 거주 비용에 쓰였어요.

블랙프라이데이로 약 50만원 할인 받은 금액이고, 지인 추천으로 5만원은 따로 할인 받아 대금 납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비행기입니다.
항공권은, 개인적으로 가성비 있게 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고정적인 학원비 숙식비와 다르게, 편차가 말도 안되게 크거든요.
저는 원래 1월 4일 일요일에 출발해서 1월 5일부터 밴쿠버에서 수업을 듣는 것으로 준비했었습니다.
밴쿠버가 한국보다 17시간이 느려서,
일요일 오후에 출발해도 캐나다에 도착하면 일요일이기에, 최대한 한국에 있다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가장 낮은 직항 왕복 값이 270만...
학비보다 항공권이 더 비싸서 맨붕이 왔었습니다.
경유하는 비행기 값은 최저가 190만원이었는데,
홍콩을 들렀다가 캐나다에 가는 데 만 35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왕복까지 포함해서 3일 가까이 비행기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제가 계속 고민하니까, 제 동생이 신경이 쓰였는지 뭔가 열심히 찾더라구요.
결국 딱 일주일만 앞당겨 12월 28일에 떠나면,
직항 왕복에 110만원인 것을 찾아내어 제게 알려줬습니다.
다행히 유학원에서도 수업과 홈 스테이 시작 일정 변경이 가능하다고 알려줘서
다 일주일씩 앞당겨 떠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캐나다는 성수기와 비수기의 비행기 가격이 차이가 두 배 넘게 나기 때문에,
시기를 잘 맞추는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새해와 1월 초가 티켓 값이 치솟을 때인데, 12월 초와 2월에는 왕복 100만원 이하로 내려가며 편차가 많이 큽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처럼 경제적인 것 보다 시간적인 여유가 더 있는 분들이라면,
성수기를 피해서 일정을 맞춰보는 것도 가성비 있는 어학연수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현실적인 전체 비용에 대한 설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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