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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숙소 - 홈 스테이 vs 쉐어하우스 vs 아파트

NohYeonsu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3.07

안녕하세요! 

어학연수 하면 빠질 수 없는 숙소..

각 숙소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홈스테이를 하고 있지만, 한 달 넘게 이곳에 있으면서 

쉐어하우스와 아파트, 호텔, 기숙사 등 다양한 곳에 머무르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가격과 장단점에 대해 상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직접 방문해 본 적도, 다른 지역 쉐어하우스에서 신세를 진 적도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하기 편하게 개조식으로 말씀드리자면,


 

홈스테이 

장점) 식사 제공, 영어 사용하는 환경, 점심 도시락 제공, 문화 경험
단점) 긴 통학 거리, 비용

 

 

-> 제 기준으로는 다시 돌아가더라도 홈스테이를 할 것 같습니다. 

통학 거리는 편도가 50분에 꽤 멀었지만, 진짜 마트들이랑 간간히 주유소 외식할 공간만 있는 실주거지였고 

새로운 문화 속에서 교통 카드를 충전하고 버스를 타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배움이 되었거든요.

가격은 한 달에 약 160만원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쉐어하우스 

장점) 비용, 선택적 통학 거리

단점) 4~6명 공용 생활, 식사 등 자급자족, 거실 거주?

 

 

-> 쉐어하우스는 홈스테이 가격의 절반 정도로 상대적으로는 가장 저렴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곳입니다. 

보통 통학 도보 15분의 도심 근처에 쉐어하우스를 살더라도 

한 달에 약 80만원에 거주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놀랐던 것은, 거실공간 마저 주방을 제외한 일반적으로 소파와 TV 두는 공간에도 

파티션을 설치해 한 명 더 살 수 있게 되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효율적이고 자본주의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거실 거주자는 온전한 방 하나 보다는 아무래도 더 신경 쓰거나 불편함이 있어서, 

거실은 5~10만원 정도 월세가 더 저렴하답니다.

그러다보니, 늦은 시간에는 거실에서 자고 있는 사람도 있으니 

주방이나 화장실 등 배려하며 신경 써야 할 부분 등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조명 대신 휴대폰 라이트로 길 찾기 등)

 

 

아파트

장점) 짧은 통학 거리, 도시와의 접근성, 온전한 개인 공간
단점) 식사, 생활용품 등 자급자족 / 비용

 

 

-> 아파트는 대부분 도심에 있어서, 통학까지 도보 10분 이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에 생활하는 분들은 교통카드 먼슬리 패스를 하지 않는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

월세는 위치나 규모에 따라 160~200만원 사이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해외에 막 도착하여 온전하게 그 문화에 들어가는 느낌은 아니어서 

편의성이 높아도 아파트가 끌렸던 적은 없습니다.

 

이 밖에도 가끔 호텔과 기숙사에 사는 분들도 소수 봤지만, 

직접 들러본 적이 없고 들은 표본도 적어서 함부로 코멘트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기숙사와 호텔은 월세 160~200 사이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3달을 어학연수로 가게 된다면, 

그리고 이번처럼 어학연수 및 그 나라가 온전히 처음이라면,

저는 홈스테이 4주 + 쉐어하우스 8주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처음 4주간 식사 및 생활용품 해결과 마트 등 편의 시설 이용부터 문화, 교통편 등 익숙해진 다음에 

경제적으로 쉐어하우스에 사는 루트로요ㅎㅎ

 

숙소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라도 해결 되었기를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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