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대학진학 메인
조기유학 메인
프로그램
어학연수
대학진학
전문과정
조기유학/캠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해외리포터
[캐나다]
Jihnnyy | 기타 | 2020.02.13
안녕하세요.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인 해외리포터 심지현입니다.
어느덧 제가 밴쿠버에서 지낼 날도 1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ㅠㅠ 아직 못 가 본 곳이 많은데 너무 아쉬워요.
학원도 이번주가 마지막이고 다음주 미국 여행을 끝내면 한국으로 돌아가요.
하루하루 즐거웠던 밴쿠버도 이제 안녕이네요ㅠㅠ
아쉬움을 달래보기 위해서 제가 밴쿠버 생활을 하며 느꼈던 점들, 추천하고 싶은 것들을 여기 써볼까 해요.
사진들은 제가 밴쿠버에서 찍은 사진 중 좋아하는 사진들이에요ㅎㅎ
1. 밴쿠버 해외지사

제가 어학연수 도시로 밴쿠버를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건 역시 해외지사의 장점이 아주 크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실 처음에는 해외지사에 오티때만 가고 안 갈줄 알았는데 튜터 수업들으러 매주 가고 있어요ㅋㅋㅋㅋ
일대 일 튜터 수업은 정말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학원에서 배우는 것도 정말 많지만 한 교실에 10명 내외의 많은 학생들과 함께하다 보면
사실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아주 많다고는 할 수 없거든요ㅠㅠ 특히 밴쿠버에는 중남미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아주 적극적이고 부끄러움 없는 그 친구들이 상대적으로 말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런 점을 보완하고 정말 스피킹을 집중적으로 하고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튜터 수업 꼭 해보시라고 하고 싶어요!!!
사소한 문법이라던지 발음, 궁금했던 점 아무거나 질문하면 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글쓰기 숙제도 꼼꼼히 첨삭해주세요.
그리고 택배는 한번밖에 받아보진 않았지만 택배도 해외지사 주소로 받을 수 있어요.
혹시 홈스테이 집으로 배송시켰다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택배를 다시 들고가시면 우체국 찾아가야하고 좀 골치아프거든요ㅠㅠㅠ
그런 점에서 해외지사 주소로 보내면 그런 걱정 없어서 너무 편했어요!! 금요일 이벤트에 참여 못해봐서 너무 아쉬워요ㅠㅠㅠ
2. 홈스테이

홈스테이는 대부분 좀 거리가 먼 것 같아요. 근데 전 홈스테이 가족들이 너무 좋아서 이사 안가고 두달 동안 살았어요!!
거리만 빼면 완벽한 집입니다!! 매일매일 버스타고 지하철 환승해서 학원가느라 엄청 고생했지만
그걸 버틸만큼 괜찮은 홈스테이였어요. 주변에 이사가는 분들 보니까 우리는 밴쿠버 유학생 카페에서 방 렌트 구하시더라구요!!
이 정보도 해외지사에서 들었어요ㅋㅋㅋㅋ 집 잘 찾아보면 괜찮은거 많다고 들었어요!! 보통 보증금은 한달 방세의 반을 낸다고 합니다.
3. 밴쿠버
저는 12월 말부터 2월 말까지 두달간 밴쿠버에 머무르는데 가장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날씨입니다ㅜㅜㅜㅜ
겨울 벤쿠버는 레인쿠버라고 불릴만큼 비가 많이 와요. 진짜 일주일에 4일은 비가 옵니다ㅠㅠㅠ
그렇게 춥진 않은데 비가 오면 더 추워져서ㅠㅠ 눈도 왔었는데 그래도 비가 압도적으로 많이 와요.
겨울에 오시는 분들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날씨 좋은 날에는 무조건 밖에 나갔어요ㅋㅋㅋ
주말이고 주중이고 해만 뜨면 일단 나갔어요.
제 생각에 밴쿠버는 도시는 도시인데 조금 더 앤틱한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유럽처럼 중세 도시같은 느낌은 아니고 좀 낡은 건물도 많고 그런데 또 높은 건물도 꽤 있어서
앤틱한 도시 느낌이에요ㅋㅋㅋ특히 가스 타운 쪽 스팀 클락 주변이 정말 예뻐요!!
그리고 팀 홀튼ㅠㅠㅠ제발 저 한국가면 저 대신 많이 가주세요ㅠㅠㅠㅠ 너무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꼭 다음에는 여름에 와야겠어요. 겨울 밴쿠버를 경험해봤으니까 이제는 여름의 햇빛 쨍쨍한 밴쿠버도 보고싶네요ㅎㅎ
4. 갑자기 추천하고 싶은 펍이 생각나서 적어볼게요ㅎㅎㅎ
The Pint public house라는 펍인데 주중 3~6시가 해피아워입니당.
맥주 파인트 1잔을 시키면 치킨윙 10조각을 무료로 줘요!!
여기 말고도 해피아워 잘 찾아보시면 펍이나 식당에서 많이 합니당!!
이때 가서 먹으면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요. 3~6시 말고도 9시부터 마감까지도 해피아워인 식당들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캐나다] Jihnnyy 리포터의 다른 소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