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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캐나다 토론토 어학연수 시작

Chaewon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2.15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약 1년 동안 어학연수를 했었는데요!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 기억을 되살려 어학연수의 시작부터 끝까지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학생비자로 캐나다 토론토에 1년간 머물렀는데요.

제가 캐나다로 국가를 정한 이유는 미국이나 유럽같은 다른 지역에 비해 안전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주변 국가로의 여행 접근성이 좋다는 것 또한 고려해서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주 만족해요!

 

 

제가 토론토로 출발한 시점은 2월 초였습니다. 

토론토는 겨울에 눈이 아주아주 많이 내려요. 

그리고 겨울이 긴 편이죠. 

11월부터 길게는 4월까지도 눈이 내린다고 해요. 비행기에서 내리니 온통 눈밭이더군요. 

 

 

첫 날 저녁에 도착해서 쉬고 다음 날 종로유학원 토론토지사 매니저님과 함께 캐나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나다 계좌를 만들러 은행에 갔습니다.

아직 영어로 입이 트이기 전이라 어버버 하는 동안 매니저님이 한국어로 다 통역해서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진행과정을 함께 해주셔서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은행은 캐나다의 대표 은행 중에 하나인 cibc라는 곳을 이용했는데요.

이 은행만 유일하게 송금할 때 수수료가 없다고 하더군요. 

송금하는 방법은 특이하게 이메일이나 개인 휴대폰번호를 사용해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주 특이하고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토론토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을 통틀어 TTC라고 부르는데요, 지하철, 버스, 트램이 해당됩니다. 

지하철 역에 배치되어있는 기계를 사용해서 표를 구매할 수 있어요. 

혹은 presto라는 카드를 발급해서 일회용이 아닌 (우리나라 교통카드처럼) 충전해서 계속 쓸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monthly pass라는 월 정기권이 있는데 많이 돌아다닐 생각이신 분들은 이걸 구매하시는 게 훨씬 저렴할 거예요! 

약 130불 정도 하는데, 한 달 동안 제한없이 TTC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 

제가 머물던 곳은 Islington이라는 다운타운에서 대중교통으로 한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요.

주변이 다 주택과 아파트 뿐이라 동네가 조용하고 안전했어요. 

또한 저희 집 바로 앞에 버스 정거장이 있었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홈스테이 가족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저한테 다 맞춰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게 보였어요. 

 

식사는 삼시세끼 다 챙겨주셨는데 아침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와플이나 씨리얼, 에그 스크램블 등이었고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일반 식사로 준비해주셨어요. 

따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는지 여쭤봤더니 그런 것 없이 본인 집처럼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아직도 그 가족들이 보고싶네요. 빨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 직접 해주셨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캐나다 올 때 옷이나 화장품들은 많이 챙겨왔지만 생필품들은 비행기 반입 제한 규정 때문에 충분히 갖고 오지 못했는데요. 

저같은 분들을 위해 캐나다 대표 마트를 소개하자면 Dollarama, Shoppers 가 있어요 . 

한국으로 치면 다이소같은 곳인데 가격은 저렴한 지 잘 모르겠으나 생필품 종류가 꽤 다양해서 추천드려요. 



그리고 과일이 먹고 싶을 때 제가 이용했던 곳은 No Frills 와 Farm Boy라는 식료품점이었어요.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과일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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