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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토론토에서 떠나는 미국 여행(보스턴, 뉴욕,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Chaewon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7.19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론토에서 어학연수 기간 동안 다녔던 미국 여행에 대해 얘기해 볼게요! 

저는 학원에 4주 방학을 내고 3주동안 총 6개의 주를 다녀왔어요! 

동부와 서부를 돌았는데, 토론토랑 가까운 곳이 동부라서 보스턴을 시작으로 뉴욕, 워싱턴 그리고 서부에서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마지막으로 라스베이거스를 갔습니다. 

 

 

시기를 나눠서 가기에는 학원에 방학을 두 번 내야 하는 관계로 한번에 다 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론 아주 만족스러웠지만 중간중간 너무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은 순간도 있었어요..ㅋㅋ

 

 

미국 여행은 ESTA 비자를 발급받아서 가야 해요. 

저희는 여행사를 끼지 않고 저희끼리 하나하나 다 계획 세워서 가는 자유여행으로 다녀왔기 때문에 계획 세우는 데만 두 달 정도 걸린 것 같네요.

그리고 토론토랑 뉴욕이 비행기로 한 시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아주 가깝기 때문에 저는 두 번 다녀왔답니다. 

한국에 있으면 비행기 표도 비싸고 쉽게 갈 수도 없지만 토론토에서 뉴욕 왕복 비행기표 가격은 30만원 정도로 아주 저렴하거든요!

그리고 시기는 5월달에 가는 것을 정말 추천드려요. 

그 때 막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라 돌아다니기에 날씨가 딱 적당했던 것 같아요.

 

 

-보스턴-

보스턴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은 전세계에서 천재들은 다 모여있다는 하버드 대학교와 MIT 이죠. 

저희도 계획을 세울 때 두 대학교를 중심으로 동선을 짰는데요. 

보스턴은 그냥 두 대학교만 보고 올 생각으로 하루만 머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하루만 있자니 매우 아쉬웠습니다. 

일단 학교 하나가 엄청 넓어서 하버드만 구경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려서 MIT는 정문만 보고 왔습니다ㅠㅠ 

나중에 다시 가게 된다면 3일은 잡을 것 같아요.

 

 

-뉴욕-

뉴욕은 제가 제일 기대하고 어릴 때부터 정말 가고싶었던 꿈의 여행지였어요. 

뉴욕에서는 일주일 정도 머물었는데요. 일주일 동안 쉬지 않고 봐도 부족하더라구요. 

세계 3대 도시 중 하나인 만큼 화려한 모습에, 관광할 거리가 매우 다양할 뿐만 아니라 음식도 다양해서 눈과 입이 바쁘답니다ㅋㅋ 

하나의 흠이 있다면 물가가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숙박비에만 인당 백만원씩은 쓴 것 같아요. 

그리고 이동할 때는 대부분 지하철을 이용했는데요, 일수별로 패스권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워싱턴-

그 다음 행선지는 바로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이었습니다. 

워싱턴은 번잡하고 화려한 뉴욕과 다르게 도시 자체가 하나의 미술관 같은 느낌이었어요. 

주택들과 건물들이 다 멋드러진 모습에 거리도 뉴욕과 달리 매우 깨끗했고 전체적으로 도시가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을 실제로 보니 뉴스 속에 들어와있는 느낌과 함께 세계 1위 국가답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워싱턴은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동부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서부로 넘어가 처음으로 들른 도시는 샌프란시스코였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사실상 하루 정도 밖에 머물지 않았기 때문에 세세히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pier39 나 Golden gate bridge와 같이 

랜드마크 위주로 돌아보았습니다. 

확실히 서부는 동부보다 좀 더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강해서 상대적으로 여유로웠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 저희는 LA로 넘어갔어요. 

LA에서는 정말 너무너무 가고싶었던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스튜디오, 그리고 할리우드 거리 위주로 동선을 세웠습니다. 

저는 LA 현지에 살고 계신 친척이 있어서 하루는 뵈러 갔다오기도 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는 LA 지하철이 너무 위험하다는 소문을 많이 들어서 계속 택시를 이용했어요.

 

 

-라스베이거스-

긴 미국 여정의 마지막 목적지는 바로 Las Vegas였습니다! 

제가 가장 기대한 일정 중 하나였던 Canyon Tour을 하기 위해 여행지에 넣게 되었는데요.

가장 유명한 Grand Canyon부터 Antelope Canyon, Zion Canyon, Horseshoeband까지 자연의 웅장함과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한인 투어였기 때문에 가이드님이 해주시는 설명과 찍어주시는 사진 또한 전문적으로 진행되어 만족하지 않을 수 없었던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시면 꼭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멋지고 돈이 아깝지 않아요. 

저는 나중에 꼭 다시 가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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