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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다른 매력의 캐나다 플레이스&가스타운

Emil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2.26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밴쿠버의 유명한 두 명소, 바로 이국적인 분위기의 가스타운과 광활한 캐나다 플레이스입니다. 

다운타운 인근에 위치한 이 2곳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서 꼭 한번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제 친구는 먼저 캐나다 플레이스에 도착하여 컨벤션 센터와 페리 터미널을 구경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는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매우 편리해요. 

스카이트레인, 시내 버스, 심지어 바다 위를 달리는 버스까지 다양한 수단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Waterfront Station 입니다.

 

이 곳은 도시의 현대적인 면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원한다면 크루즈와 페리를 탈 수도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컨벤션 센터 앞에 서면, 그 곳의 웅장함에 자연스레 감탄이 나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사람들, 연인과 데이트 나온 사람들로 생동감이 넘쳐나요. 

또한 주변에는 여러 레스토랑이 있어 점심이나 저녁 먹기에도 좋습니다.

멀리 보이는 노스 밴쿠버와 조화를 이루는 도심 속 풍경은 사진 찍기에도 좋습니다. 

제가 가장 추천하는 것은 컨벤션 센터와 페리 터미널 사이를 산책하는 것입니다. 

항구로 이어진 길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적인 도시의 멋과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이 눈에 들어와요. 

늦은 오후 시간을 추천하는데, 바다 위로 지는 해를 보면서 걷는 것만으로도 매우 낭만적입니다.

 

 

다음으로 저희는 가스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와는 또 다른 이국적인 느낌이 참 매력적입니다. 

역사적인 건물과 다양한 상점, 레스토랑으로 유명합니다. 

그렇기에 거리를 걷다가 중간 중간 상점에 들어가서 구경하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답니다.

 

 

가스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15분마다 증기를 뿜는 시계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계를 보러 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로 가스타운의 주요 거리와 시계 앞은 사람들로 붐비는 경우가 많아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랑 친구도 증기 시계와 사진을 찍기 위해 조금 기다렸답니다.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다보니, 잠깐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디저트를 먹기 위해 근처 젤라또 샵에 들어갔습니다. 

매우 다양한 맛이 있었고 원하면 시식을 해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쿠앤크 맛을 시식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렌치 바닐라 맛을 선택했는데 달달하니 엄청 맛있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캐나다 플레이스와 가스타운은 밴쿠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무엇보다도 접근성이 용이하기에 날씨 좋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이토록 다양한 모습을 가진 두 명소를 만날 수 있다는 것, 정말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함께한 친구와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캐나다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아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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