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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Emil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3.14
어제 오전에는 비가 왔다가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맑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어학원 수업이 끝나고 1시 정도에 그랜빌 아일랜드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밴쿠버의 명소 중 하나로 유명하며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곳은 다양한 식재료, 독특한 공예품, 다채로운 요리와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강력 추천합니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밴쿠버 다운타운에 인접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손쉽게 도착할 수 있으며, 시내버스 노선을 이용하면 불과 몇 분 안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주차장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주차는 요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는 먼저 그랜빌 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을 방문했습니다.
이 곳은 다양한 상점과 먹거리로 유명하며, 신선한 과일과 식재료, 그리고 여러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클램차우더와 푸틴을 맛보면서 현지 음식의 맛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까눌레도 시식해보고 나나이모와 함께 커피도 한 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식과 음료를 다 먹고 난 후에는 소화를 시킬 겸 기념품 샵을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엽서도 구입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야외로 나가면 매력적인 공연자들의 퍼포먼스와 분주하게 움직이는 갈매기들,
그리고 싱그러운 해안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햇볕을 즐기며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걸어다니다가 풍경이 근사한 장소를 발견하면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추억도 남겼답니다.

몇 가지 알아두면 좋은 점이 있습니다. 이 곳의 갈매기들이 활발하게 날아다니기 때문에 음식을 가로채려 드는 것에 유념해야 합니다.
날씨 또한 밴쿠버의 변덕스러움답게 급변할 수 있으니, 우산이나 방수 재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퍼블릭 마켓은 늦은 오후가 되면 굉장히 붐비기 때문에 조금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2시 정도에는 인기 도넛 가게에 손님이 많이 없었는데 4시 넘어서는 줄을 서야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그랜빌 아일랜드 워터 파크와 Sutcliffe 공원에 가보았습니다.
아직 여름은 아니었기에 물은 없었지만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있었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함께 회전 뱅뱅이를 타면서 놀았더니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꼭 해야 할 다섯 가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퍼블릭 마켓에서 신선한 식재료와 다채로운 먹거리 탐험하기
2. 고소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이국적인 분위기에 젖어들기
3. 감탄이 절로 나오는 해안가를 배경 삼아 기념 사진 찍기
4. 나나이모 바와 푸틴 같은 캐나다만의 특색 있는 음식 맛보기
5. 섬 곳곳에 숨겨진 예술작품과 독특한 상점들을 발견하며 기념품 구경하기
짧았지만 그랜빌 아일랜드 여행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도심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토피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맛의 음식을 시식하는 것부터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하기까지, 모든 방문객에게 기쁨을 선사하기에 충분합니다.
누군가 다시 찾고 싶은 장소가 있는지 묻는다면, 그랜빌 아일랜드가 그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여운이 남아 조만간 다시 한번 가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