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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jessica | 기타 | 2018.10.01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essica 에요 :)
캐나다는 다민족, 다문화 국가여서 각종나라 페스티벌을 자주해요~
제가 지금 벤쿠버 9개월차 있는 동안
한국 페스티벌, 이탈리아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가의 페스티벌을 했었어요!
주로 상징 물품을 판다거나 음악, 소개, 음식들을 팔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요.ㅎㅎ
그 중에 저는 타이페스티벌이 가장 인상깊어서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페스티벌을 참여하는것은 누구나 다 참여할수 있고 무료에요.
하지만 음식을 사 먹거나 다른 물품들을 사려면 돈을 지불해야 되요.
페스티벌은 주로 다운타운에서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장소가
아트갤러리라고 큰 미술관이 있는데 그 앞에서 해요.
타이 친구가 함께 가자고 해서 갔었는데 타이 공연을 하고 있었어요.
공연관람은 무료였고 한국과는 정말 다른 공연이었어요.
타이사람들이 많이 왔어서 벤쿠버에서 타이문화를 느끼는것 자체가 새로웠어요!
뿐만아니라 무료로 시식하는 부스도 있었어요.
여름이라 더웠지만 타이친구가 추전해주는 음식을 이것저것 먹으니 더위도 잊은채 맛있는거 먹으러 다녔던 기억이나요~!
제가 먹은것은 코코넛과 팟타이 로띠를 먹었어요.
가격은 3불~5불정도씩 지불했고 오직 현금으로만 지불해야되요.
타이친구가 현지에서 파는것보다는 비싼편이라고 했지만 나쁘지않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양한 음식을 더 시도해보고 싶었는데 현금을 다 써버려서 더 먹지못했어요ㅠ
페스티번 참여할때는 무조건 현금을 가져가는것 잊지마세요ㅠㅠ
로띠가 가장 맛있었고 타이페스티벌이 가장 그 문화를 느낄수 있었던 페스티벌이었답니다!
벤쿠버 오는 학생이라면 각종 나라 페스티벌은 모두 참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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