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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벤쿠버, 웬만한 건 다 있는 대형마트 '런던드럭'에서 장보기!

jessica | 생활(맛집,여행등) | 2018.10.01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essica 에요 :)

 

저는 벤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이랍니다 ~


벤쿠버에 도착하고 사야할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한국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다 가져오기에는 짐이 너무 많았고...
그냥 영어도 안되지만 부딪혀보자라는 마음으로 아무것도 들고오지않았었어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괜히 비싼값주고 살까봐 걱정도 되었고 어디를 가야할지를 몰랐었어요. ㅜㅜ
이제는 9개월차여서 필요한것이 있으면 물품에 맞게 장보러 잘 다니고 있어요!

 

 


먼저 저는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고데기 등의 기본적인것들이 필요했었어요.

 

인터넷에 많이 알아봤었는데 저렴한 마트도 나왔었지만

거리가 멀거나 교통수단이 번거롭거나 해서 낯선 저에게는 그냥 다운타운에서 사고싶었어요.

 

 

 

그래서 간곳은 ‘London drugs'이라는 다운타운에 있는 대형마트에요.
이 마트에서 잘만 고르면 어디가서 왜이렇게 많이 비싸게주고 샀냐고는 안들어요.

 

왜냐하면 비싸지도 싸지도 않는 평균가격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대부분 세일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는 각각 5-6달러씩 주고 샀어요!

 

 

 

고데기는 인터넷에서 미리 가격을 알아보고 갔었는데 25불 정도가 평균가격이었어요.
그런데 마침 런던드럭에도 25불짜리 고데기가 있어서 그걸로 샀었어요!


런던드럭에는 왠만한 제품들이 다 있어요.

 

칫솔, 화장품, 과자, 음료수, 지하에는 각종 문구용품들도 팔아요.


그런데 한국과 가장 다른 가격의 제품은 과자에요!
한국에서는 천원이나 천오백원사이로 과자 하나를 살수 있지만

벤쿠버에서는 과자 한봉지에 기본적으로 3불~ 5불이에요.

 


껌도 저렴한 가격이 아니에요.

저는 껌씹는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올때 많이 가져올걸 그랬어요 ㅜ.ㅜ
껌은 하나당 3불정도에요..!


거의 한국가격으로 2500원정도 인데 간식이 필요한 분들은

한국에서 택배로 필요한것과 함께 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신기했던점은 모든 마트안에는 약국이 함께 있다는점이 좀 신기했어요.

 

 


약사도 있고 규모도 작지않아서 필요한 약들도 사고 그랬었어요!
벤쿠버에 처음 오는 분들은 평균가격의 마트를 찾는다면 런던드럭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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