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지사에서 학생들을 위한 커피 브레이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학생들은 학교 상담뿐만
취업을 앞두고 잠깐의 시간 동안 어학연수를 하러 온거라 효율적인 학원을 선택하고 싶다고 상담했었어요. 다른 학원 정보도 들어보고 싶어서 여러 군데 들어봤는데 결국 소규모 수업과 많은 액티비티가 있는 컨버스로 선택했습...
작년 6월에 뉴욕 EF로 어학연수를 와서 정말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짧지만 어쩌면 길다고도 볼수있는 어학연수 코스가 2월에 끝마쳤습니당:) EF에서는 매주 graduation ceremony가 진행되는데 제가...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뉴욕에 지내면서 크고작은 미국의 연휴들을 맞이했었는데요, 휴일은 아니었지만 할로윈데이와 미국에서 가장 큰 휴일중에 하나인 thanks giving day를 맞이하면서 미국의 문화를 정말 제대...
한국 학생들을 비롯한 아시아권 학생들은 장기간 머물면서 어학연수를 하지만.. 그 외의 학생들은 3개월 미만으로 짧게짧게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가요.. 심지어는 방학을 이용해 1-3주정도 왔다가 가는 학생들도 있구요...
오늘은 뉴욕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인 브루클린을 소개합니다 ㅎㅎㅎ 브루클린은 저의 최애동네이기도 해요. 맨하탄과는 다르게 아기자기하게 구경할 것들도 많고 사랑스러운 동네랍니다. 주말에는 종종 플리마켓도 열리기...
EF캠퍼스에서는 특히나 뉴욕 캠퍼스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숙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당연히 캠퍼스 안에 식당이 있답니다. 기숙사 비용에 아침, 저녁 비용이 같이 포함되기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주로 캠퍼스 내 식당을 이...
주말을 맞이하여 패션과 예술의 도시인 소호에 다녀왔습니다. 소호는 사우스 오브 하우스턴(South of Houston)의 약자라고 해요. 맨하탄이랑은 또 정말 다른 느낌의 동네에요. 뭔가 건물도 예쁘고, 각종 브...
안녕하세요:) 오늘은 EF newyork 캠퍼스가 위치하고 있는 태리타운에 대해 소개를 해볼까해요. 태리타운은 뉴욕의 중심인 맨하탄에서 기차를 타고 upstate newyork 쪽으로 약 40-50분가량 떨어진 ...
샌디에이고 온지는 어언 1년이 다 되어간다. 샌디에이고 날씨는 1년 내내 정말 천국이라고 해도 될 만큼 좋다. 1년 중 가장 따뜻한 날씨인 것 같아서 즉흥적으로 수영을 하러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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