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밴쿠버 어학연수 2주차가 되어가는 신입 해외 리포터 Ri입니다. 오기 전에는 긴장도 많이 하고 앞이 깜깜했는데 막상 오고 나니 하루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요! 고민이 많으실 예비 유학생분들에게 조금이나...
제가 토론토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토론토에서 뉴욕이 비행기로 한시간 반이면 갈 수 있다고 해서 였습니다ㅎㅎ 하지만 비행기 값은 정말 비싸죠... 그래서 저는 학원 친구들과 함께 TNT TOUR라는 여행사를 통해서...
오늘은 제가 다니고 있는 학원인 카플란에 대해서 소개해보겠습니다!!! 저는 현재 토론토에서 카플란이라는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카플란을 선택한 이유는 어학원에서 상담할 때 뭔가 카플란이 다른 학원들에 비해 좀 더 학...
4월 7일은 캐나다의 공휴일?이어서 학원을 안 가도 됐어요ㅎㅎ 오예~!~! 금토일을 냅다 쉬는거라 뭔가 할 거를 찾다가 학원에 연계되어있는 tnt tour라는 여행사에서 토요일에 나이아가라 투어를 한다길래 바로 신청...
3월 29일! 드디어 토론토 피어슨 국제 공항에 도착했어요!! 저는 중간에 미국 경유를 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도착한 것에 매우 기뻤어요ㅎㅎㅎ 공항에 도착해서는 현지에 계시는 종로 유학원 관계자분께서 픽업을 나와주셔서...
어릴 적 부터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었던 저는 대학교를 휴학한 김에 어학연수를 결심했습니다. 어학연수를 통해 외국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어울려 지내며 저의 사고를 확장하는 것이 저의 목적입니다. 저는 현재...
한번의 휴학없이 달려왔던 학교, 쉴틈 없던 회사생활 속에서 20대의 마지막을 마무리 하고 싶진 않았고 용기를 내서 퇴사를 하고 가장 해보고 싶었던 어학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부담스러웠고, 치안은 중...
영어능력 향상과 많은 문화체험을 하기 위해 34살의 나이에 퇴사 후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캐나다와 미국 중에 고민하였으나, 거의 비슷한 문화지만 비교적 저렴한 캐나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Ka...
안녕하세요. 벌써 토론토에 대해 이야기한지 10번째 되는 글입니다! 그만큼 제가 토론토에 머문 지 6개월이 다되어가고 있고 아직 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초반에 적응으로 인해 어려움을...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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