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나이아가라 폭포 보고 왔어요! 캐나다 경험 중 손 꼽혔던 나이아가라 폭포 오늘은 제가 갔다온 코스 소개해드릴게요!! 저는 10 to 8 이였고, 처음 가는거라 이 시간 안에 볼 수 있을까 ...
안녕하세요! 밴쿠버 카플란에서 14주째 어학연수 중인 김정아 리포터 입니다:) 어느덧 귀국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한국이 그리워서 돌아가고 싶으면서도 밴쿠버에서 가득 쌓은 추억을 뒤로 하고 돌아가려니 굉...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인 해외리포터 김정아입니다:) 어느덧 저희 여정도 3주밖에 안 남았는데요.. 지난 3달이 어떻게 지나간 건지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어학연수 ...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한솔입니다. 오늘은 토론토에서 진행된 언더아머 10K 마라톤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어학연수를 오기 전부터 외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
안녕하세요! 해외 리포터 선우입니다. 저의 첫 글이네요 ㅎㅎ 토론토 어학연수를 시작하며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집'일 텐데요. 저는 홈스테이에서 한 달간 거주한 후, 현재는 룸렌트...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토론토 해외 리포터 이시우입니다. 캐나다 생활한 지 1달 된 캐린이이지만 !! 그동안 친구들과 맛있게 먹었던 레스토랑을 소개해보려합니다!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니 유의해서 읽어주시길 바...
캐나다에 어학연수로 머무는 동안 꼭 이루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옐로나이프 오로라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신비로운 오로라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는 기대감으로 출발한 여행이었는데, 실제로 경험...
영어 실력 향상과 다양한 문화 경험을 위해 캐나다 어학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시험 영어가 아닌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회화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 글로벌한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큰...
밴쿠버 근교 여행지를 찾다가 발견한 화이트락에 주말을 맞아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약 1시간 40분 정도 걸렸는데, 너무 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깝지도 않아서 주말에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거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EC Toronto English School에 3개월 째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을 짧지만 아주 솔직하게 써 보려고 합니다. 저는 오직 EC밖에 다녀보지 않았고, 건너건너 들어 본 다른 학원도...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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