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할로윈을 맞아 Church Street에서 "Halloween block party" 가 있어서 어학원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blogTO에서도 이 파티가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최고인 할로윈 파티라...
안녕하세요 캐나다 유학생입니다. 오늘은 집 근처에는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바로 옆동네인 게스타운과 차이나타운을 갔다 왔어요. 일단 먼저 차이나타운부터 갔어요. 지인이 차이나타운은 밤에 위험하다고 해서 혼자 다니기 ...
안녕하세요 캐나다 유학생입니다. 캐나다는 단풍으로 굉장히 유명하죠? 단풍이 드니까 문득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나는 단풍국에 왔었지하며 휴대폰 셔터를 눌렀었어요. 사진중에 단풍이 진하게 든 사진은 10월 20일 아...
안녕하세요 캐나다 유학생입니다~ 제가 9월경 학원에서 시애틀을 간다고 해서 갈 사람을 모집했어요. 미국에도 한 번 가보고 싶어서 바로 신청했어요~! 학원에서 여행사에 연결시켜줘서 다녀왔는데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4...
안녕하세요 캐나다 유학생이예요 오늘은 10월 31일 할로윈을 맞아 같이 홈스테이하는 언니랑 할로윈 구경을 하러 왔어요~ 원래는 클럽도 가려고 했는데 할로윈이라 그런지 너무 터지려고 해서 그냥 저녁만 먹고 조금 돌아...
전 어학연수를 결심하고 나서 바로 비행기표도 예약하고 벤쿠버에 살고 있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집도 알아봤지만 가장 큰 목적인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학원을 알아보는게 쉽지 않았어요~ 학원이 너무 많고 각 학원의 강점...
한국음식이 그리워질만하면 종로유학원에서 떡볶이파티를 한다고 문자가 와요~~ 몇일전 문자를 받고 친구들과 함께 유학원에 갔었어요:) 떡볶이 파티는 항상 많은 학생들이 오는것 같아요! 벤쿠버에서 한국음식은 비...
안녕하세요. 제가 1:1 튜터를 신청하게 된 계기는 어학원을 다니면서 한 반에 10명이 넘는 다른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기 때문에 생각보다 영어로 말 할 기회가 없어서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좀더 말할 기회를...
벤쿠버 오기전에 ILAC과 ILSC중에서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저는 둘다 선택을 했었어요. 그래서 ILAC 7개월+ ILSC 3개월으로 하고 처음에는 아일락에서 다녔었어요. 한국에서 토익학원을 다녔었는데, 그때의...
어학연수 겸 휴식도 목적이였기에 어학연수 도시를 벤쿠버로 정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대신 일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던지라 영어만큼은 좀 더 열심히 공부해오고 싶어 학원을 고를 때 상담도 많이하고 비...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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