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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UC 어바인 등 합격자 통보 시작

2011. 02. 07


2011학년도 가을학기 대학생 지원자 서류 심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UC와 캘스테이트 산하 캠퍼스들이 일부 학생들에게 합격자 통보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UC와 캘스테이트는 물론 미국내 주요 사립대학들의 지원자 규모가 크게 늘어나 올해 대학 지원자는 물론 학부모들의 합격에 대한 초조함은 커지고 있다. 


캘스테이트 계열의 경우 대부분의 캠퍼스에서 예비 합격 통지서를 보내는 중이다.


도밍게즈힐스의 에이미 벤틀리-스미스 공보관은 '우수 학생 확보 차원에서 일부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예비 합격 통지서를 보내고 있다'며 '지원자의 GPA가 크게 변동하지 않으면 최종 합격 통지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UC에서는 리버사이드와 어바인이 1일부터 합격 통지서를 발송 중이다. 이들 캠퍼스는 우수 학생들부터 차례대로 합격 여부를 알려주고 있어 전체 합격자 통보는 1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지난 해 조기 통보를 시작했던 머세드의 경우 이달 말로 다소 늦어진다. 또 샌디에이고, 샌타크루즈가 3월 초에, 한인 학생들의 지원이 많은 LA와 버클리, 데이비스는 3월 말에 각각 발표한다.


신입생 지원서만 4만9000건, 편입 지원서가 1만4000건이 접수됐다는 샌타바버러 캠퍼스의 폴 데스루이셔눅스 공보관은 '아직까지 지원서를 심사하는 중이라 합격 통지서 발표는 3월 초가 될 것 같다'며 '학생들이 지원 결과를 빨리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발표 날짜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UC총장실의 리카르도 바스케즈 대변인은 '일부 캠퍼스에서는 합격 통지서를 발송하고 있지만 LA와 버클리는 가장 늦게 통지서를 발송한다'며 '캠퍼스마다 발표날짜가 다른 만큼 지원자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다가 입학 학교를 결정할 것'을 조언했다.


한편 다른 주요 사립대학들은 3월 말을 전후해 지원 학생들에게 합격 통보를 발표할 계획이다.  [출처-LA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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