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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AP 시험 응시율 높아져, 10년새 2배로

2011. 02. 08


AP(Advanced Placement·대학학점 선이수제)시험 응시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SAT와 AP시험을 주관하는 칼리지보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립고교 졸업생 가운데 AP시험에 한 과목 이상 응시한 학생은 80여만 명으로 전체의 28.3%를 차지했다. 이는 10년 전 응시율 15.9%에 비해 두 배 가까운 것이다. 2005년에는 22.7%의 응시율을 기록한 바 있다. <그래프 참조>


이처럼 고교생들이 대학 수준의 AP과정을 많이 수강하는 이유는 대학입학 전형에서 그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대학입학상담가협회가 지난해 말 발표한 '2010년 대학입학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입학 담당자의 86.5%가 'AP 등 대학 준비 학과목 및 시험 성적'이 학생 평가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 비율은 협회가 조사를 시작한 1993년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여기에 '보통 중요하다'는 응답(11.5%)을 더하면 98%로, 거의 모든 입학 담당자들이 이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것. '매주 중요하다'는 응답은 공립(89.9%)·사립(85.3%) 대학 구분 없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까지 AP과정을 수강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AP시험을 치른 2009년 졸업생 가운데 43%가 5점 만점에 1, 2점을 받는 데 그쳤다.


지난해 본사 칼리지페어에서 기조연설을 한 패트릭 그리핀 전 하버드대 입학사정관은 “AP과목을 10개 넘게 수강하는 학생도 있는데, 무작정 많이 수강하기보다는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과목과 연관되는지, 그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지 등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korea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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