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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커뮤니티칼리지 대학 편입, UC계는 늘고 CSU계 감소

2011. 02. 08


지난해 남가주 인근 주요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캘스테이트 계열대학(CSU)으로 편입한 학생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UC 계열로의 편입생 숫자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결과는 매년 UC 및 CSU 계열대학에 가장 많은 편입생을 배출하는 남가주 인근 커뮤니티 칼리지 10개를 선정 2009년과 2010년의 편입현황을 비교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캘스테이트 계열 편입의 경우 10개 커뮤니티 칼리지 모두 편입생이 줄었으며 UC 편입은 오렌지코스트와 글렌데일 커뮤니티 칼리지를 제외한 모든 학교에서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인 재학생이 많은 샌타모니카 칼리지(SMC)의 경우 전체 UC편입생수는 919명에서 1053명으로 늘었으나 CSU진학생은 1930명에서 1833명으로 줄었다. 특히 SMC의 경우 지난 해 UC샌디에이고 편입생 수가 146명으로 전년도의 110명에 비해 크게 늘었으며 버클리 진학생도 91명에서 135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데이비스 샌타바버라 편입생도 모두 늘었으나 UCLA는 516명에서 519명으로 소폭 증가에 그쳤다.


엘카미노 칼리지도 UC계열 편입생이 증가했다. 엘카미노 칼리지는 UCLA 진학생 수가 2009년의 113명에서 2010년에는 162명으로 늘어난 것을 비롯해 전체 UC편입생수가 전년도 296명에서 377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세리토스 칼리지의 지난해 UC편입생은 총 197명으로 전년의 158명에서 약 25%의 증가율을 보였다.


학교 별로는 UC어바인 편입생이 2009년 36명에서 2010년에난 52명으로 늘어 가장 많았다. 이어 UC샌디에이고 편입생은 16명에서 26명으로 버클리 편입생도 16명에서 21명으로 늘었다. 또 UC샌타바버라도 13명에서 21명으로 증가했다.


출처-LA중앙일보 김소영 교육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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