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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 2011-2012 지원자 합격통보

2011. 04. 01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이 30일 2011~12학년도 지원자들에게 개별 합격 통지서를 보냈다.

이날 합격자를 발표한 대학은 하버드·예일·프린스턴·컬럼비아·코넬 등 아이비리그와 듀크·조지타운 등이다. 이들 대학은 오후 5시를 기해 합격자들에게 e-메일을 발송했다.

앞서 29일에는 스탠퍼드 등이 합격 통보를 했고, NYU 등은 25일 합격자를 발표했다. MIT의 경우 파이(3.14)를 상징하는 지난 14일 합격 통지서를 학생들에게 보냈다. 뉴욕주립대(SUNY)와 뉴욕시립대(CUNY), 럿거스 뉴저지주립대 등 공립대학들은 이달 초부터 원서를 제출한 순서대로 합격 통보를 해 왔다.

이로써 대다수 대학이 합격자를 발표했으며, 다트머스를 비롯한 일부 대학만 4월 초에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이런 가운데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학자금 지원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입 컨설팅 기관 등에 따르면 수년간 지속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학자금 지원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느냐가 대학을 최종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됐기 때문이다.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합격 통보 후 1~2주 안에 학자금 지원 여부를 알려 준다.

호텔경영학과가 있는 대학들에 지원했다는 한 12학년생 학부모는 “이미 합격 통보를 받은 세인트존스로부터 전액 장학금과 기숙사비에 아이패드까지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아이비리그 합격 여부와 상관 없이 이 학교를 선택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교육 전문가들은 바라던 학교에 합격을 못했더라도 실망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명문대라고 하더라도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다는 것.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에 따르면 2009~10학년도 하버드 등록률은 75%에 불과했다. 또 스탠퍼드는 69.8%, 예일은 66.8%, 컬럼비아는 56.7%에 그쳤다.

JS교육컨설팅 제니퍼 성 대표는 “대기자 명단에 든 학생들 중 원서를 제출한 후 성적이 올랐거나, 경시대회에서 수상했으면 이를 꼭 학교 측에 알려 어필할 필요가 있다”면서 “많은 학생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합격되곤 한다”고 조언했다.

합격자들은 5월 1일까지 최종 등록 여부를 알려야 한다.
 
[출처-kore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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