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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조지아주, 전문대서 4년제 학사 졸업장 받는다

2011. 05. 20


조지아주 일부 2년제 전문대에서 4년제 대학과 같은 학사학위를 받을수 있게 됐다고 애틀랜타 저널(AJC)이 11일 보도했다.


조지아 대학평의회는 11일 조지아 페리미터 칼리지, 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 칼리지, 조지아 하이랜즈 칼리지, 다턴 칼리지 등 4개 전문대의 학사 학위 과정을 인정키로 결정했다.


이들 대학은 의료보조, 과학, 일부 기술 전공에 한해 기존 4년제 주립대나 2년제 전문대(College)와는 다른 '주립 전문대(State College)'로 분류된다.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중인 조지아 페리미터 칼리지의 경우 오는 가을 학기부터 수화 통역, 의료정보 전공자에게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한다.


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 칼리지는 올해부터 생물학 전공자에게, 조지아하일랜즈칼리지는 2013년부터 간호학과 전공자에게 학사학위를 수여한다.


특히 간호학, 의료정보학과 등은 앞으로 조지아주에서 인력부족이 예상되는 분야이다.


그러나 4년제 대학들은 2년제 전문대에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이런 조치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 칼리지의 경우 생물학과가 4년제인 조지아텍, 조지아주립대(GSU) 등과 겹친다.


다턴 칼리지도 오는 2013년부터 간호학과에 4년제 학사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나, 불과 5마일 떨어진 올바니 주립대학의 동일 전공자는 4년을 다녀야 한다.


대학들의 이런 반발에 대해 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 칼리지 측은 “조지아텍이나 조지아주립대와는 다른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턴 칼리지 역시 '조지아주는 2013년까지 3만명의 간호사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간호, 의료 전문인력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출처-아틀란타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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