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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뉴스] 대입 시험 제도 ACT 유효성 의문, 과학·읽기부문 실력파악 안돼

2011. 06. 22


한인 고등학생들이 많이 응시하고 있는 대입시험 종류 중 하나인 ACT의 유효성에 의구심이 생겨나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21일 보도했다.


USA투데이는 전국경제연구소(NBER)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ACT 시험을 분석한 결과 과학과 읽기 부분은 대학이 학생들의 실력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게 구성됐다고 전했다. 반면 영어와 수학 부분은 대학들이 학생들의 대학생활 성공 여부를 최대한 예측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이 보고서는 하지만 각 대학들이 입학심사시 분야별 점수를 보는 대신 전체 시험점수만 고려하기 때문에 실제 이 시험에 대한 유효성은 의문이라고 밝혔다.


NBER는 또 보고서에서 '과학과 읽기 점수가 학생의 실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이 시험결과를 토대로 대학을 선택하기가 어렵고 또 입학한 학교에서도 공부가 너무 힘들거나 너무 쉬운 현상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보고서 내용에 대해 ACT 측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미 중서부지역 대학들이 주로 인정해 왔던 ACT는 최근 수년 새 SAT와 함께 전국 대학들이 인정하는 대입시험으로 급부상하면서 학생들도 SAT와 ACT를 모두 응시해 대입 신청서에 양쪽 점수를 모두 제출하고 있는 추세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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