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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대학입학 사정관, 지원자 서류 검토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2011. 10. 24

대학입학 사정관들이 지원자의 서류를 검토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AP(대학학점선이수제)와 IB(국제인증학점프로그램) 등 대학수준의 학과목 성적이다.

이는 대학입학상담가협회(NACAC)가 19일 발표한 ‘2011 대학입학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대학수준의 학과목 성적’ 항목은 18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 관계자의 83.4%는 2010~2011학년도 대입 당시 ‘대학수준의 학과목 성적’이 학생 평가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보통 중요하다’는 응답(12.3%)을 합하면 무려 95.7%로 거의 모든 입학 담당자들이 이를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AP나 IB는 고교에서 행해지는 대학수준의 교과과정 가운데 하나다.

이어 고교 과정에서 ‘수강과목 난이도’가 65.7%로 두 번째를 차지했다. 이 항목은 학생이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해 교과과정을 얼마나 짜임새 있게 구성했는지를 보는 것이다.

SAT·ACT 등 대학수학능력평가 성적이 59.3%로 뒤를 이었고 고교성적(GPA·46.2%)과 에세이(26.6%) 등도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원 학생이 지망 대학을 직접 방문하는 등 ‘학생의 적극성’의 경우, 지난 2003년 처음으로 항목이 추가됐을 때만 해도 ‘매우 중요하다’는 답이 7%에 머물렀지만 이번에는 23%로 크게 늘었다.

이번 보고서의 집필진인 데이빗 호킨스 연구·공공정책 디렉터는 “할 수만 있다면 AP나 IB 등 과목을 수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고교 당시 난이도가 높은 과목을 충실히 마친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대학 졸업률이 높다”고 밝혔다.

1937년 설립된 NACAC는 전국 대학 입학상담가·사정관·재정담당관 등 입학 관계자 1만2000명 이상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대입 관련 대표 기관이다. 매년 연례 대입 보고서를 발표하는데 이번 자료는 지난해 4~6월 1846명의 4년제 공·사립대 입학 관계자들로부터 받은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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