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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식] 조기전형이 대세, 듀크대 23% 사상 최대 증가

2011. 11. 11

미국 주요 대학의 조기전형 지원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US뉴스&월드리포트 선정 톱10 대학 중 처음으로 지원 상황을 발표한 듀크대의 경우 올해 2716명이 조기전형에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2207명에 비해 23%늘어난 것으로, 사상 쵣대 증가율이다.

듀크는 ‘얼리 디시전(Early Decision)’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정원의 38%인 650명을 얼리 디시전을 통해 뽑은 바 있다. 조기전형에는 합격을 하면 그 대학에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얼리 디시전과 등록 의무 없이 다른 대학 지원이 가능한 ‘얼리 액션(Early Action)’, 등록 의무는 없지만 조기전형에 한 곳만 지원할 수 있는 싱글 초이스(Single Choice) 얼리 액션 등으로 구분된다.

이런 가운데 전문가들은 듀크와 같이 조기전형 지원자 증가 현상이 다른 대학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입시 컨설팅업체 '아이비룰' 새뮤얼 김 대표는 “상담을 맡은 학생 가운데 조기전형에 지원하는 학생의 수가 지난해에 비해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현상은 조기전형을 채택하는 대학 수가 늘었을 뿐 아니라 조기전형을 통한 학생 선발 비율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학입학상담가협회(NACAC)가 지난달 발표한 ‘2011 대학입학 보고서’에 따르면 2010~2011학년도에 얼리 액션을 채택한 대학의 72%는 지원자가 전년보다 증가했다고 답했다. 또 68%는 얼리 액션을 통한 선발 학생 비율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확실한 ‘조기전형’ 흥행카드가 등장했다. 그 동안 조기전형제를 시행하지 않았던 하버드·프린스턴이 이번 입시부터 이 제도를 부활시킨 것이다.


[출처-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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