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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식] 한국인 유학생 전년보다 1.7% ↑ 중국·인도에 이어 3번째로 많아

2011. 11. 15

2010-2011학년도 한국 유학생 수가 전년대비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제교육협회(IIE)가 발표한 유학생 통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0-2011학년도 미국 대학이나 대학원 등에 진학한 한국 유학생은 총 7만3351명으로 전년보다 1.7%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에는 11년 만에 처음으로 3.9%하락한 7만2153명이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중국과 인도에 이어 3번째로 유학생을 많이 보낸 국가에 올랐다.


이중 학부생은 51.7%로 절반 이상이었고 대학원생은 30.7%, 기타 9.4%, 실습비자(OPT) 체류 학생은 8.2%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 미국내 전체 유학생은 전년보다 5%늘어난 72만3277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5년 연속 증가세이며 10년 전보다 무려 32%나 늘었다. 성별로는 여학생이 45%, 나머지가 남학생이었다. <표 참조>


국가별로는 중국 유학생이 지난해보다 23%나 증가한 15만755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인도 유학생은 10만389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중국, 인도, 한국 등 상위 3개국 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의 46%,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셈이다.  4위는 2만7546명으로 나타난 캐나다, 5위는 전년보다 2만4818명의 대만이었다.   6위는 사우디 아라비아로 전년보다 무려 44% 증가한 2만2704명의 유학생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7위는 일본으로 전년보다 14% 감소한 2만1290명으로 나타났다.


IIE는 미국 경제에 대한 유학생들의 기여도는 학비와 생활비 등을 포함해 21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캘리포니아, 뉴욕, 텍사스, 매사추세츠, 일리노이 등 순이었다.


전공분야로 볼 때 비즈니스 및 매니지먼트가 전체의 22%로 가장 인기가 높았고 공학 19%, 수학 및 컴퓨터 과학이 9%를 차지했다. 물리 및 생명 과학과 사회과학은 각각 9%, 예술 5%를 차지했고 인문학과 교육학 전공자는 각각 2%에 불과했다.


유학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학교는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0-11학년도 이 학교의 유학생은 총 8515명이었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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