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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소식] 대학정원 폐지로 학생 유치경쟁 가열

2011. 11. 16

저소득층 자녀의 대학진학률을 높이기 위한 개혁조치의 일환으로 새해부터 호주대학 정원 제한이 전면 폐지됨에 따라 대학 간에 학생 유치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호주 대학생들의 1년후 재학률과 수료율이 최근 몇 년 사이에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당 정부는 지난 2009년 대학교육 개혁조치로 정부의 자금지원을 받는 학생수를 각 대학별로 할당, 사실상 대학정원을 제한하던 기존 시스템을 폐지하고 2012년부터 학생 수요대로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그동안 정부의 자금지원 대상 학생(HECS학생) 수를 할당하면서 최고 5%까지 초과 등록한 경우에도 자금지원을 해주었으나 2010년부터는 이를 10%까지 확대했다.

 

  8일 대학입학센터(UAC)에 따르면 NSW주의 2012년도 대학 지원자가 평균 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킴 파이노 UAC 홍보이사는 이 수치가 큰 폭은 아니지만 주목할 만한 것으로 근년의 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대학들이 정원개방에 대응하여 신입생 확대를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웨스턴시드니 대학의 앤젤로 쿠어티스 학생담당 부부총장은 정원제한 폐지 조치의 효과가 아직 파급되지 않고 있다면서 정부 정책과 시장행동은 정비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대학들이 광범한 범위의 학생들을 유치, 대학교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에 파고들고 있으나 주목할 만한 결과가 있기까지는 1-2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하이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입생 모집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초등학생들에게까지 손을 뻗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들은 오는 2020년까지 저소득층 출신 학생들을 대학 재학생의 20%까지 끌어올릴 것을 권고한 브래들리 조사 결과에 부응하면서 학생들의 재학률을 높이기 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주대학생들이 1학년을 마친 후 학업을 계속하고 있는 재학률이 2001년의 81%에서 2009년에는 84%로 향상됐으며 대학과정을 끝까지 수료하는 비율은 2005년 72%에서 2008년에는 80%로 크게 늘었다.

 

[출처-http://www.hojuonli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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