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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3. 15
호주 정부는 오는 7월부터 전국 8개 국제공항에 전신스캐너를 단계적으로 도입키로 했다. 이에 현재 운행 중인 공항에서 자원승객을 대상으로 전신스캐너 검색 테스트를 하였는데, 승객 5명 중 2명이 알람을 울려 추가 검색을 받아야 했다.
이번 테스트 중 전신스캐너의 알람을 울려 추가 검색을 받아야 했던 가장 흔한 원인은 현금, 버클 달린 부츠, 머리핀, 손목시계, 보석류, 장식용 금속단추, 지퍼 등이었다.
연방 인프라 교통부가 의회 조사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에 따르면 전신 스캐너 검색 테스트 지난해 시드니와 멜번 국제공항에서 7주 동안 2만3500명의 자원승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는데 자원승객 57%만 바로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www.extel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