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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SAT 안보는 대학 늘어난다

2012. 12. 04

교육 평가가 지나치게 점수 지상주의로 흘러가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대학수학능력평가(SATㆍACT) 점수를 필수 입시요강에서 제외하는 대학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개혁을 표방한 비영리단체인 '공정하고 열린 평가를 위한 센터(NCF&OT)'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수능 점수 제출이 필요 없거나 선택조건으로 채택한 대학은 800개가 넘는다.

 
이 가운데는 뉴욕주 77개와 뉴저지주 7개 대학도 포함됐다. 업스테이트 뉴욕의 애넌데일-온-허드슨에 있는 바드칼리지(2012 US뉴스 앤 월드리포트 리버럴아트 부문 33위)는 아예 수능 점수를 요구하지 않고 있다. 고교성적(GPA)과 2건의 에세이, 추천서 등만 제출하면 된다.

 
뉴욕대(NYUㆍ종합대 32위)와 로체스터대(종합대 33위), 리버럴아트 전국 16위인 해밀턴칼리지(업스테이트 뉴욕 클린턴) 등은 SAT II나 AP(대학학점선이수제)ㆍIB(국제학점인증제) 등 점수가 있으면 SAT 결과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정보는 NCF&OT 웹사이트(www.fairtest.org/university/optional/state)에서 얻을 수 있다. 

 
[출처-뉴욕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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