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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프린스턴 등록률, 예일 넘었다

2013. 05. 14

프린스턴 대학의 2013~2014학년도 신입생 등록률(Yield Rates)이 10년 만에 예일 대학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신문 데일리프린스토니안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프린스턴은 신입생 등록 마감일이었던 지난 1일까지 합격생 1931명 가운데 1327명이 등록을 해 68.7%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학년도의 66.7%보다 2%포인트 상승한 것일뿐 아니라 예일대 65.2%를 능가하는 결과다.


프린스턴은 매년 하버드와 함께 US뉴스 앤 월드리포트 선정한 최고 대학 1, 2위를 다투고 있다. 그러나 정작 실제 등록률에서는 하버드에 크게 처져 있는 게 사실. 올해 하버드의 등록률은 82%로 44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린스턴과는 여전히 큰 격차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아이비리그 라이벌인 예일보다도 등록률이 저조했으나 올해 10년 만에 예일대를 능가한 것.


그러나 재닛 라펠리에 입학처장은 '대학마다 다른 입학제도와 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결과로 평가하기는 이르다'고 밝혔다.


브라운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등록률이 올랐다. 2649명 합격자 중 60%(1589명)이 등록해 지난해보다 4.2%포인트나 상승했다.


펜실베이니아는 64.3%의 합격생이 등록을 마쳐 2003~2004학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다트머스는 48.5%만이 등록해 전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출처-뉴욕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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