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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스] 교육학과, 호주대입순위 합격점 급락

2014. 01. 23

올해 NSW 내 대학들의 교육학과 입학 합격점수가 대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입 정시모집(main round) 합격자와 학과별 호주대입순위(ATAR) 커트라인 결과 발표에 따르면 호주가톨릭대(ACU) 스트라스필드 캠퍼스의 초등학교 교육학과에 입학할 ATAR 점수는 지난해 86점에서 20.85점 급락한 65.15점이었다. 대부분 대학의 중등학교 교육학과 최저 합격점(cut-off)도 10점 이상 하락한 60점 안팎이었다.
 
올해 ATAR 합격점이 가장 높은 학과는 웨스턴시드니대(UWS)의 보건과학 학사/물리치료 석사 학위로 99.95점이었다.
시드니대와 NSW대 법학과 복수전공 학위(combined law degrees)는 합격점이 99.70이었다. 여러 대학의 의학과는 별도의 시험과 인터뷰 같은 추가적인 입학 사정 과정이 있기 때문에 ATAR 합격점 순위에서 제외됐다.
 
이날 약 5만명의 NSW 정시모집 합격자가 발표됐다. 기존의 조기모집(early round) 합격자를 추가하면 약 7만 5000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는 지난해의 7만 2000명보다 3000명 가량 증가한 수치다.
 
NSW의 베리 오파렐 주정부는 내년부터 도입할 새로운 교육학과 입학 기준으로 대입수능시험(HSC) 응시 과목 중 영어를 포함한 최소한 3개 과목에서 적어도 밴드5 또는 80%의 점수 취득을 요구했다.  이런 엄격한 교육학과 입학요건은 ATAR가 70점 이하인 학생들에게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 NSW대 미술학과 ATAR 10점 상승 = 가톨릭대 교육학과에 이어 뉴캐슬대 공학과(소프트웨어)의 ATAR 합격점이 많이 떨어졌다. 이 학과 합격점은 지난해 85점 대비 13점 하락한 72점을 나타냈다.
 
시드니공대(UTS) 인문학과 언론학 복수전공은 95.2점에서 84.75점으로 10.45점, 뉴캐슬대 환경과학과 경영학 복수전공은 68.85점에서 60.20점으로 8.65점 하락했다. 시드니대 언론학과(media & communication)는 98.5점에서 95.5점으로 3점 떨어졌다.
 
반면에 합격점이 상승한 학과도 있다. 특히 올해 80점의 입학 점수 하한선을 도입한 NSW대학이 두각을 나타냈다. NSW대 미술학은 지난해 70점에서 올해 80점으로 10점이나 상승했다.
 
시드니공대(UTS) 스포츠운동과학(Bachelor of Sports & Exercise Science)과 국제인문학(Bachelor of Arts in International Studies) 복수전공은 92.05점에서 97.40점으로 5.35점이 높아졌다.
 
울릉공대 고등수학과는 90점에서 95점으로 5점, 호주가톨릭대(ACU) 인문학과 상학 복수전공은 59.65점에서 63.25점으로 3.60점, 뉴캐슬대 간호학은 68.10점에서 71.10점으로 3점 각각 상승했다.
 
[출처-호주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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