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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욕] 각종 무료 서비스 제공 유학생 쉼터 역할 톡톡-한국일보 기사 中

김**

종로유학원 뉴욕지사, 각종 무료 서비스 제공 유학생 쉼터 역 톡톡 

                                                                          

                                                                                               [2007년 8월 31일 한국일보 기사]

 

지난해 9월 맨하탄 32가에 오픈한 종로유학원은 회사규모와 실적면에서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한국 종로유학원(주)의 직영점 답게 미주 지역뿐 아니라 일본 중국, 유럽 등지를 포괄하는 넓은 정보망을 자랑한다.

 

진학상담 및 지원서 준비 외에도 맨하탄 종로유학원은 명문대학으로의 편입을 원하거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학점 관리 전담 교사를 주선, 또는 현직 대학교수 및 어학원 강사 출신인 원어민 튜터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사진 등을 전공한 레슨 전문강사들과도 활발한 연락망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커피와 다과를 마련해놓고 영업시간동안 유학원 로비를 개방했을 뿐 아니라, 매달 둘째 넷째 금요일 4시부터는  떡볶이, 피자 등을 마련, 작은 파티를 열어 유학생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장영미 뉴욕 지사장은 "홀로 타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이 유학원을 보금자리로 느낄수 있도록 유학원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각종 무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2회 실시되었던 무료 토플강좌나 주거지가 불안정한 학생들을 위한 우편물수취대행 등도 이러한 취지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서울 본사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은 맨하탄 종로유학원은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지점과 전 북미지역 대학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9시에서 오후7시까지 3명의 상담원이 상주, 생활정보, 진학 및 비자상담을 전담하고 있다.

 

>>종로유학원 뉴욕직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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