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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호주 [뉴욕] 에서 포장마차 오뎅파티 했어요 *^^*

G**

안녕하세요??

여기는 종로 유학원 뉴욕지사 입니다. *^^*

지금 뉴욕은 날씨가 쌀쌀해 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들 옷깃도 바짝 여미게 만들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종로 유학원 회원님들 깊어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공부도 해야 하고. 옆구리는 계속 허전하고. ㅜㅜ

 이럴 때 따끈 따끈 오뎅국물이 허전한 내 마음을 달래주리~~

그래서 뉴욕지사에서는 회원님들을 위한 파티를

 

포장마차 스타일에 오뎅 파티로 지난 금욜 12일날에 열었답니다.

 

수업 종이 땡! 치면 교복을 휘날리며 친구들과 손잡고

달려가던 그 학교 앞 추억의 포장마차

뉴욕의 멘하탄 한복판 에서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는데요~~

그 오뎅이 보통 오뎅이 아니었던 것이.

가스버너에 냄비까지 동원되어 무도 싹뚝 썰고 파 송송 넣어

보글보글 직접 끓인 국물이 완전 끝내줘여~~ 꼬치오뎅 이었답니다.

파티에 모인 회원님들이 호호 불며 국물 한입 넘길 때마다 

입에서 ~~아 시원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가운데 오뎅 꼬치로 손들이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던지..ㅋㅋ

거기다가 삶은 계란을 매콤한 떡볶이 국물

콕콕 찍어 먹는 맛은 쌀쌀한~ 날씨와 슬쓸한~ 옆구리의 허전함이

싹 달아나는 맛 이었답니다.

포장마차 오뎅 떡볶이 파티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지만

 
앞으로 돌아오는 10월 26일 금요일은 할로윈 파티로 기대가 더 큽니다.

그 날은 누가 누가 더 근사한지 뽑히면 상품도 있답니다. 와~~우~~*^^*

우리 종로 회원님들 다들 멋지게 분장하고 넷째 금욜에 만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