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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시드니에서 꼭 해봐야 할 DAY TOUR COURSE ③- 포트스테판

윤**

 

 

 

 

 

시드니에서 데이투어 시 빠지지 않는다는 포트스테판 편입니다!!

 

 

시드니에서 동부 해안선을 따라 북쪽으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환상적인 해변도시며

‘Blue Water Paradise’ 라고도 불리웁니다.

34km 길이의 환상적인 황금해변과 호주 내륙지방으로 가야만 볼 수 있는 사막지대가 해변지역과

어우러져 있어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져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곳에서는 낙타 라이딩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반 투어에는 보통 포함되지 않아서

따로 알아보고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사막이기 때문에 일반 차랑은 들어갈 수가 없어서 4WD 차량을 타고

모래사막을 가로질러 샌드보딩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끝도 없이 펼쳐진 사막에 경사를 이용한 샌딩보드!!

일단 보드를 들고 경사를 걸어올라가게 되는데요, 올라가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몇몇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두 세번 이상 타지 못하고 포기하게 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만나 볼 수 없는 끝없는 사막을 체험할 수 있는 포트스테판!!

하늘과 모래사막이 햇빛과 함께 조화되어 보여주는 아름다움과 차량을 타고 달리는 재미,

그리고 스릴만점 샌드보딩까지.. 잊지 못할 체험이 될 것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돌고래를 보러 이동해 볼까요~

 

 

사막을 즐기고 얼마 멀지 않은 곳에 돌고래가 자연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어

주로 연계하여 투어를 한다고 하는데 날에 따라 돌고래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크루즈를 타고 약 한 시간 반 동안 이동을 하면 돌고래가 사는 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돌고래가 보이면 너무 소리 지르지 마시고 조용히 셔터를 누르시면 됩니다..^^

소리를 지르거나 하면 돌고래가 놀래서 도망가 버린다고 하거든요

 

운이 좋다면 돌고래들의 점프를 관람하실 수도 있답니다~

 

 

 

 

 

이렇게 바다 한가운데서 돌고래와의 한때를 보내고 마지막 코스로 와이너리를 방문하게 됩니다.

 

포트스테판에서 디져트용 와인을 전문으로 한다는 이 와이너리는

코스 이용 시 간단한 시음과 함께 판매를 하는 곳입니다.

 

 

 

시음하는 곳은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네요..

 

이곳은 와인도 판매하지만 이곳에서만 있는 맥주도 판매하는데요, 맥주도 시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시면 꼭 두 가지를 모두 즐겨보세요~!!!

 

 

 

 

 

하루 코스로 사막, 바다, 와이너리까지 어느 것 하나도 빠뜨릴 수 없는

포트스테판 투어였습니다~^^

다음에는 자동차 씨에프에도 등장하는 울릉공&키야마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