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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시드니에서 꼭 해봐야 할 DAY TOUR COURSE ④- 울릉공& 키야마

윤**

요즘들어 시드니 투어로 각광받고 있는 울를공 키야마 국립공원입니다.

현지인들에겐 바위구멍으로 솟구치는 바다 물 분수(Blow Hole)로 유명하지만,

교민들에겐 고등어낚시 포인트로 더 유명하다고 합니다.

 

 

 

 

울릉공은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시드니 뉴캐슬에 이어 세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Wollongong은 원주민(애버리진)들의 말인데, 그 뜻은 Sound of Sea 바다의 소리또는

커다란 물고기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Royal National Park 내에 위치한 Bald Hill 입니다.

Stanwell Park Hang-Gliding Point로 불리는 이곳 언덕은 상승기류가 있어

호주에서도 유명한 행글라이딩 장소라고 합니다.

멀리 보이는 곡선의 도로에서는 국내 CF촬영장으로 소개되었다고 할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랑합니다.

 

 

 

 

 

 

 

이동하여 두번째로 둘러 볼 곳은 키야마 국립공원입니다.

 

 

 

 

 

이곳 키야마는 1797년 영국의 탐험가이자 항해가인 조지 배스가 고래잡이배로 항해하다가

유럽인으로는 처음으로 발견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이곳에 살던 원주민은 키아라마(kiarama)’ 라고 불렀다 하는데 그 뜻은

바다가 시끄러운 소리를 만드는 곳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곳의 블루홀 때문에 그런 이름을 붙여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그리고 남쪽으로 세븐마일 비치가 있어서 여행을 가다가 잠시 들려도 좋을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키야마에서 유명한 등대인데요, 누구나 이곳에 오면 사진찍는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이 밑으로 내려가면 보고 싶어하던 블루 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블루 홀입니다!!!

바위가 뚫린 틈 사이로 파도가 솟구쳐 올라오는 장면입니다. 무지개도 보실 수 있으세요~

직접 보신다면 지명이 붙은 이유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키야마 해변은 Black Beach라고 불리우는데, 흡사 경치가 제주도와 비슷하다는 얘기도 있답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오셔서 주말을 여유있게 즐기는 것도 시드니에 오셔서 꼭 한번

해봐야 할 경험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으로 이동해 볼까요?

세 번째로 둘러볼 곳은 남반구에서 가장 큰 중국사찰인 남천사 입니다.

 

 

‘Southern Paradise’ 라고 불리우는 거대한 사원인 남천사원은 동서양의 문화교류와

과거와 현재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지난 10년간 북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학생들이 방문을 하여 이곳에서

제공하는 야외활동과 이벤트, 문화, 예술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도 합니다.

 

 

 

 

 

 

이곳은 올 때마다 점점 커진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 중국인들이 주변 땅을 매입하고,

아카데미까지 만들고자 하는 계획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내부 사진을 찍을 수 없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니 주의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월요일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니 월요일은 피해서 방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절 뒤편에 언덕이 있어 마을 조망을 보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라고 하니

놓치지 마시고 둘러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울릉공 키야마 편이였구요.

데이투어 코스에 대미를 장식할 곳은 헌터밸리가든 입니다.

마지막 편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