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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지오고 신 도예전 (11/6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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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지오고 신의 개인전이 11월6일까지 ‘산을 내려가면서..’를 주제로 플러싱 예감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신 작가의 도예작업은 흙과 불의 조화로 이루어진다.

15세, 청소년기에 브라질의 이민생활을 시작으로 패션사업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던 작가는 10년전 모든걸 내려놓고 순수 도예창작을 위한 공부를 위해 미국행을 선택했다. 뉴욕 알프레드 대학을 졸업 후 현재까지 뉴저지 클로스터 아트 센터의 설립자이며 도예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