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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김만희.마크 커드질 2인전 <1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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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작가로 잘 알려진 김만희 작가와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화가 마크 커드질의 전시가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 (http://www.ablefineartny.com/)에서 이달 22일부터 11월15일까지 열린다.

김만희 작가는 국내외에서 많은 개인전과 그룹전을 가졌다. 특히, 윌리엄 드 쿠니,마크 로스코와 같은 뉴욕의 추상 표현주의 작가들의 영향으로 받았으며, 동양의 서예 같은 힘이 넘치고, 생명력있는 선의 움직임과 다양한 색의 결합을 통해 내적 감성을 표현한다. 마크 커드질은 기하학적 형태의 정물과 입체파적인 초상화를 친근한 풍경으로 정화시킨다.전시 오프닝은 27일 오후 6~8시. 212-675-3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