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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마감-설치작가 김희정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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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중견 설치작가 김희정 개인전이 이달 30일까지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1&9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김 작가는 일련의 설치작업을 통해 인생의 "오고감"(Come and Go)을 표현한다. 무수한 바느질로 마무리된 하얀 광목에 눈이 하나 그려져 있는 설치작과 마음의 무늬를 보여주는 드로잉, 그녀의 수행의 결과라고 여겨지는 책을 닮은 조형물 등 관람객들을 작가 내면의 세계로 인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