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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감-'Dancing Zoo'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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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2011 한국영화의 밤(Korean Movie Night)’ 음악 영화 시리즈의 두 번째 상영작으로 김효정 감독의 ‘춤추는 동물원’(Dancing Zoo)을 선정, 22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C) 극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춤추는 동물원’은 홍대 인디씬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인 희정(한희정 분)과 준수(몬구 분)의 만남과 이별,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음악적 열정과 갈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 홍대 인디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더더", "푸른새벽" 출신의 뮤지션 한희정, 밴드 몽구스와 네온스의 리드 보컬이자 재능있는 싱어송 라이터 몬구가 자신들의 본명 그대로 ‘희정’과 ‘준수’ 역을 맡아 매력을 발산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영어 자막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람은 선착순이다. 212-941-2001(극장),212-759-9550(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