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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한국 조각가 장선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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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각가 장선아 개인전이 8일 맨하탄 첼시의 킵스 갤러리(511 West 25th Street New York)에서 개막, 1월3일까지 이어진다.
 
장 작가는 ‘욕망의 흐름’(Flocess)을 주제로 한 전시에서 여인, 풍선, 키세스(Kisses), 리본과 물결 등 우주의 근간이 되고 물처럼 유동적으로 흐르면서 주어진 상황에 맞게 자신을 변모시키는 욕망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이화여자 대학교 조소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성균관 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 중이며 현재 한국에서 활발한 작업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