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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감] 바이올리니스트 한 빈의 ‘Till Dawn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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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탁월하고, 혁신적이며 상쾌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호평한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빈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의 제자이기도 하다. 2009년 Young Concert Artists가 주최한 카네기 젠켈 홀에서 열린 뉴욕 데뷔 무대와 피터 마리노 콘서트에서 한빈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자신의 레퍼토리와 팝음악을 융합시키면서 21세기의 클래식 음악을 구현하는 한빈은 최근의 리싸이클 프로젝트인 ‘Till Dawn Sunday’를 가지고 현재 미국 투어공연 중이다.

이번 공연은 플러싱 타운홀과 JSAC 매니지먼트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티켓은 일반은 25불이며, 학생은 10불이다. 티켓을 구입하고자 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면 718-653-7700으로 전화하거나 http://www.flushingtownhall.org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