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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제 아트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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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리 쇼가 끝난 뒤 3월 22~25일 열리는 이 엑스포는 33년 역사를 자랑한다. 그 동안 앤디 워홀, 피터 맥스, 로버트 라우센버그, 키스 해링 등 작가들의 작품을 다뤄왔다. 주최측은 올해 예상 방문객을 2만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미술과 경제, 아트마케팅, 소셜미디어 등 주제와 관련된 무료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다양하다.

무명 화가들을 위해 ‘전시의 장’을 마련해 주는 ‘SOLO’ 쇼도 열린다. 가장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 상을 수상한다. 지난해 SOLO 쇼에 참가했던 한 작가는 “작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놀라웠다”라며 “커미션, 수익금 모두 놀라운 수준이었고 쇼가 끝난 뒤에는 좋은 기회가 여럿 생기기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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