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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감] 백평훈 감독 단편영화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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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평훈 감독과 안무가 김기화씨가 이달 14일 오후 7시 맨하탄 41가 플리극장(The Flea Theater·41 White street)에서 단편 댄스 영화 2편을 무료 상영한다.

상영작은 사람과 자연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백 감독과 사람과 자연의 이야기를 무용으로 풀어내는 안무가 김기화씨가 공동작업한 예술작품 ‘나무’(Tree)와 ‘일곱 가지 과일’(Seven Fruit)이다.

백 감독은 이미 지난해 이 극장에서 "아리랑 블루스"라는 작품으로 뉴욕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영화 ‘나무’는 작품 취지와 함께 아름다운 영상미를 인정받아 이달 24일 퀸즈 친환경 행사 "Going Green in Queens 2012"에도 초청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