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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감] 피아니스트 탁영아 뉴욕 데뷔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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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상상력, 진실함이 어우러진 최상의 조화” (“Winning combination of passion, imagination, and integrity” - New York Concert Review) 라는 평을 받으며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탁영아씨의 컨서트가2012년 3월 8일, 오후 8시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열린다.

탁영아씨는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링컨센터에서의 협연으로 뉴욕에 정식 데뷔하였으며 캐나다, 미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연주한 바 있다. 또한 뉴욕의 WQXR, 시카고의 WFMT, 클리블랜드의WCLV, 볼티모어의 WBJC, 텍사스의KPAC, 그리고 한국의 KBS 등의 라디오 방송과 미국 케이블 텔레비젼 the LOOP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또한, 줄리어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알칸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폴란드의 필하모니아 포모르스카, 루마니아의 올테니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랜싱 심포니 오케스트라, NEC 필하모닉, 부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뉴욕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 워싱턴 케네디 센터, 보스턴의 조단 홀에서의 공연 및 라비니아 페스티벌, 뮤직앳멘로 페스티벌, 마이라 헤스 컨서트 시리즈에 참여해 연주했으며, 한국의 통영과 부산 국제 음악제에서도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탁영아씨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힐튼 헤드, 남미주리, 코퍼스 크리스티, 발세시아-무지카, 독일 에틀링겐 등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감각을 익힌 대형 피아니스트이다.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했으며,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에서 총장 장학금 수혜자로 수학하였다. 현재, 피바디 음대 박사과정 중이며, 플로리다의 사우스이스턴 대학교의 피아노 전공 교수로 활동중이다.

이번 공연에는 클레멘티, 자이몽, 슈베르트/ 리스트, 키르히너와 슈베르트의 작품도 포함된다. 티켓 가격은 일반은 30불이고, 학생과 노인은 15불이다. 티켓 구입을 위해서는 212-247-7800로 전화하거나 카네기홀 웹싸이트 http://www.carnegiehall.org 에 방문해서 구입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