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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감] 소나기 프로젝트 “바람의 숲” 컨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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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예술공연팀인 소나기 프로젝트의 “바람의 숲(Forest, Wind and Rain)” 컨서트를 개최한다. 소나기 프로젝트는 2010년 10월,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국내외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수림문화상을 수상한 공연단체로, 이번 공연은 수림문화재단이 기획, 후원하는 한국음악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소나기 프로젝트의 미국 공연 작품명은 “바람의 숲(Forest, Wind and Rain)”이다. 장구앙상블 “바람의 숲”은 장구와 노래로만 구성된 최초의 공연물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2008년 11월 초연된 이후 명실상부 국내 정상급 공연물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후 일본, 브라질, 오스트리아 등 국내외에서 다양하게 공연됐다.

이번 컨서트에서는 소나기 프로젝트의 대표 장재효를 비롯해 류승표, 최준일, 공빛나, 김하나 등이 함께 하여 한국전통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줄 계획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예약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