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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백평훈 감독 ‘바디로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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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메이커로 잘 알려진 백평훈 감독이 몸의 언어(Body Language)를 설치예술, 영상, 사진 등 다양한 형식의 예술을 통해 보여주는 개인전을 연다.

백 감독은 12일부터 25일까지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오픈 스페이스에서 몸(Body)과 대화(Dialogue)의 합성어인 바디로그를 주제로 열리는 개인전에서 진실된 작은 몸짓하나가 , 혹은 미세한 표정 하나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가를 작품으로 표현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12일 오후 5~8시.

▲장소: Long Island City Art Center, 44-02 23rd St., Studio 101, LIC, 718-392-3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