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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화 ‘코리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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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탁구팀의 잔잔한 감동 이야기를 담은 영화 ‘코리아’가 오는 6월 1일 뉴저지 리지필드파크 AMC에서 개봉한다.
 
배우 하지원과 배두나가 각각 남·북한 대표 선수로 열연하는 이 영화는 5월초 한국에서 개봉한 뒤 1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는 199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