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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최울가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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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울가 작가가 지난 5월 31일부터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위치한 예이스 갤러리에서 ‘본능의 향기’라는 제목으로 한 개인전을 열고 있다. 7월14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에서 블랙 XP 시리즈와 플레이 시리즈 중심으로 근작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 XP 시리즈는 사람이나 인간을 부각시키는 반면, 플레이 시리즈는 인물 보다는 사물들의 놀이를 부각 시킨다. 첨단의 현대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과 선사시대의 인간이 본능적으로 추구하는 의식의 세계를 프리미티비즘의 언어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