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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2012 DUMBO DANC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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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댄스 페스티벌은 신진 안무가의 작품은 물론, 유명 안무가의 신작들을 살펴볼 수 있는 뉴욕의 대표적인 현대무용축제이다.
 
한국인 현대무용 안무가인 김영순의 화이트 웨이브 댄스 컴퍼니가 주최하여, 매년 한국 현대무용 안무가들의 작품을 초청, 뉴욕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김성용 댄스 컴퍼니 무이, 김은진 UnProject, 신은화 나리 댄스 프로젝트, 김영순 화이트 웨이브 댄스 컴퍼니 등등이 참여한다.
 
12회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미국, 한국 뿐 아니라 남미, 이탈리아, 캐나다, 독일 등지에서부터 온 116개 단체, 450여명의 무용수들의 27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주로 브루클린 덤보 지역에 있는 존 라이언 극장에서 개최되지만,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등에서 펼쳐지는 야외 공연도 있다. 오프닝 갈라 나이트를 제외한 모든 공연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