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문의
공연/문화

호주 WAVE RISING SERIES

관**
웨이브 라이징 시리즈는 미국 및 캐나다 전역에서 활동하는 신진 안무가 및 단체들의 작품을 보여주고 주류 무용계에 입성할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하는 연례행사로, 뉴욕에서 활동하는 유명 한인 안무가 김영순이 큐레이팅한다.
 
전국무용제, 서울무용제,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등 한국의 주요 무용제에서 활약한 김영미 댄스 컴퍼니, 이화석 댄스 프로젝트, 순헌무용단 등 3개 무용단 초청, 현지 안무가들과의 토크, 협의 기회 제공 등을 통해 발전의 기회를 도모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은 3주간의 웨이브 라이징 시리즈는 24개 단체, 120여명의 무용수 등 27개 작품을 선보인다.
 
모든 티켓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