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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Love one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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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갤러리(1 Riverside sq. Suite 201)가 그룹전 ‘Love one Another’을 연다. 8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전시 참여 작가는 김옥지, 조각가 이수영, 유리 조각가 유충목씨 등이다. 김씨는 이화여대, 뉴욕 패션인스티튜트오브테크놀러지(FIT) 등에서 공부하고 지난 40여 년 동안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씨는 서울대 미대를 졸업한 뒤 FIT와 브루클린아트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유씨는 남서울대학교에서 환경디자인과 글래스아트를 전공했다. 지퍼와 유리가 함께 있는 ‘유리 위에 지퍼’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