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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The S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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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인 1억2,000달러에 낙찰된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The Scream·사진)"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전시된다.

MoMA는 "10월24일부터 2013년 4월29일까지 MoMA에 "절규"가 전시될 예정"이라며 희소성 있는 미술품을 전시할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라는 입장을 18일 전했다.

1억640만 달러의 경매가를 기록했던 파블로 피카소의 "누드, 녹색 잎과 상반신"을 제치고 올해 5월 뉴욕 소더비 경매장에서 최고가로 팔린 이 작품은 뭉크가 1983년부터 1910년 사이 그린 네 가지 버전의 "절규" 중 가장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고 있으며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유일한 작품이다.
 

The Museum of Modern Art